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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외부 활동 증가로 직전 열흘 간(8월 31일~9월 9일) 여행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기간을 활용해 국내를 비롯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여행객 수요가 늘어난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배경이다.
W컨셉은 ‘러기지 앤 트래블’ 행사 오픈을 기념해 여행상품 300여 개를 최대 76%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이 기획전에서 소개하는 상품들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10% 추가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이윤화 W컨셉 뷰티라이프팀 매니저는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을 앞두고 여행용품 수요가 급증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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