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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꿈키움 아카데미는 배움과 취업의 기회가 부족했던 소외계층 청년들을 선발해 교육을 거쳐 취업 기회까지 제공하는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서비스업에 관심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주고자 ‘서비스부문’이 신설됐다.
CJ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1기 모집에는 약 1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올리브영은 그 중 만 18~24세 청년 23명을 선발했다. 이번 1기 수료식은 지난해 선발된 이들 중 5개월간의 직무 교육부터 매장 현장 실습까지 총 730시간의 과정을 성실히 마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종 수료한 교육생 중 현장 실습 우수자는 올리브영 매장 서비스운영 부문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된다. 아울러 면접 합격 시 인턴 과정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CJ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서비스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열정과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소외계층 청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