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김신 SKS PE 부회장, 편정범 교보생명보험 특별경영고문, 이석현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이완삼 삼성생명 부사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여명희 LG유플러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그는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성장 지원 △가계·기업부채 등 구조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금융시장 안정 △불공정거래 근절 및 지배구조 선진화 △IT보안, 가상자산에 대한 감독체계 정비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로 패러다임 전환 등을 거론하며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장 규율을 확립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금융소비자 보호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진옥동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감독은 시장과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시장 신뢰를 높이는 기반”이라며 “예측 가능한 정책 환경이 조성될 때 기업의 투자와 자본시장 참여도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고 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