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는 13일 연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등 손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판매 단가 상승과 원가 절감으로 손익을 개선해 전년 대비 수익성 제고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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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보잉(Boeing) 정상화에 따른 납품물량 증대와 매출 비중이 높은 스피릿(SPIRIT) 납품단가 인상으로 본격적인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아스트 관계자는 “올해는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IAI) B777 항공화물 시장 개조기(P2F) 사업과 방산부문 첫 진출 사업인 엠브라에르 C-390 납품까지 예정돼 있다”면서 “수익 확보와 외형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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