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은 이날 오전 합참을 찾아 전날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발생한 소형 어선 전복사고에 따른 실종자 수색과 관련해 조류예측시스템을 확인하는 등 수색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지침을 하달했다.
이 자리에서 서 장관은 가용 전력을 적극 투입해 남은 실종자를 반드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군은 현재 함정 5척, 항공기 4대 등을 투입해 해양경찰의 사고 수색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7분께 인천시 옹진군 소연평도 남서방 약 43㎞ 지점 해상에서 5명이 타고 있던 12t급 소형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배에 타고 있던 5명 중 2명은 구조됐으나 1명은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 해경과 해군은 실종된 3명을 찾기 위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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