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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위스키 브랜드 잭 다니엘가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스펌프타운에서 '잭 라이브 히어_서울 라이드(JACK LIVES HERE_SEOUL RIDE)' 캠페인을 진행,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부터 6월 14일까지 서울숲 공원, 한강 시민공원,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음주 문화와 도심 속 스타일리시한 사이클링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기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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