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골프IN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역사상 첫 2연패 위업 달성… 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원범 기자I 2026.08.30 16:52:15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요진건설산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15년 역사상 최초로 2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2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3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3번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3번홀에서 탭인 버디를 성공하고 인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3번홀에서 탭인 버디를 성공하고 인사하고 있다.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신다인은 신들린 버디쇼를 펼쳤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신다인은 3번 홀부터 7번 홀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 담으며 단독 선두로 독보적인 치고 나갔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18번홀에서 우승 확정후 기뻐하고 있다.
전반 마지막 9번 홀(파5)에서 티샷 난조로 1벌타를 기록하며 첫 보기를 범해 잠시 흔들렸으나, 곧바로 이어진 후반 10번 홀과 11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채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이날 하루만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몰아친 신다인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던 신다인은 약속의 땅인 써닝포인트에서 타이틀 방어와 함께 투어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차량을 품에 안은 신다인은 화려한 부활을 알리며 시즌 최고의 감격을 누렸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캐디 문경기와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이 캐디 문경기와 우승트로피 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