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에는 가수 고우림, 인플루언서 안지민, 크리에이터 조잽미, 첼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박찬영 등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30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오지아의 수트 헤리티지와 확장하는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을 두 축으로 한 화보로 브랜드 정체성을 재해석했다.
지오지아와 에스콰이어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디지털 캠페인은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관심은 지난 10월 지오지아 수트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 지오지아 수트 판매는 전월대비 34.7%, 전년 동기대비 10.2% 성장했다.
특히 고우림이 착용한 싱글 체스터코트는 콘텐츠 공개 후 10일간 583벌이 판매되며, 직전 10일대비 196% 급증하기도 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오지아가 30년간 지켜온 수트 본연의 가치에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더해 앞으로 확장중인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을 함께 선보일 수 있었다”며 “2040 세대의 프로페셔널한 삶을 담아낸 콘텐츠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페셔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