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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베질루르 선셋 에비뉴'가 27일 롯데월드몰 5층에 저녁 노을 테마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오픈했다.
'베질루르 선셋 에비뉴'에서는 홍차와 허브 티 외에도 캐리비안 블루, 블러드 오렌지 등 티 칵테일과 얼그레이, 라즈베리&로즈 힙 등의 밀크티도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트러플(송로버섯) 피자, 파스타, 감자 튀김, 아이스크림 등 먹거리 메뉴도 다채롭게 갖추었다.
베질루르는 세계적인 홍차 대국으로 유명한 스리랑카에서 만들어진 고급 홍차 및 허브티 브랜드다.
오픈 기념으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베질루르 립밤 증정(300개 한정), 베질루르 전용 티팟 초특가 한정 판매(200개, 30% 할인), 당일 영화티켓 소지 대상 아메리카노 2,000원 할인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롯데자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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