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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건보공단 '요양기관 대출' 협약 은행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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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자I 2026.06.21 14:45:45

2028년 6월까지 지원사업 지속
추가 한도 및 1.8%p 우대금리 제공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NH농협은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 사업’ 협약 은행으로 재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 사업' 협약은행으로 재선정됐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020년 협약은행으로 최초 선정된 이후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상품 ‘NH메디칼론’을 운영해왔다. 이번 재선정으로 오는 2028년 6월까지 금융대출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NH메디칼론은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과 노인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사업자에게 제공되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신용대출 상품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추가 한도와 최대 1.8%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국민 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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