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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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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제안 논의…백악관 “국가안보팀 협의” - '러시아행' 이란 외무장관 특별기에 적힌 '미나브168'…의미는 - ‘미군 봉쇄 뚫렸다’…이란 석유 400만배럴, 호르무즈 해협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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