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
미국-이란 전쟁
- 밴스 美부통령 "이란, 경제압박이 가장 효과적…신중 접근해야" - 美, 동맹국 향해 "이란 경제 옥죄기 동참하라" 압박 - 트럼프, 이란 경제고립 작전 선언…이란 "美제재 효과 없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