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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과 걸그룹 아르테미스의 희진을 주인공으로 하여 요즘 유행하는 밈과 촬영 형식을 반영하고 신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낙원악기상가, 동묘시장, 익선동 등 서울의 전통이 담긴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해 빈폴이 추구하는 ‘서울 클래식’을 보여주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존박이 출연한 ‘빈폴 모델하기 VS 100억 받기’ 숏폼은 조회 수 179만회와 좋아요 2.4만개, 350개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
에잇세컨즈는 ‘연애 기간별 밸런타인데이를 대하는 차이’, ‘여자친구가 퇴근길 리액션 장인일 때’, ‘찐친이랑 꾸밈 단계 안 맞췄을 때’ 등 일상 속 마주치는 상황을 주제로 하는 숏폼을 공개했다. 봄·여름 시즌 신상품으로 스타일링한 Z세대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한다.
이혜진 마케팅2팀장은 “숏폼 콘텐츠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빈폴과 에잇세컨즈는 몰입감 있고 유쾌한 숏폼으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신상품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신선도와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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