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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9호선 가양역 10번 출구 인근 상가에서 오후 4시 7분쯤 화재가 나 47분쯤 진화가 완료됐다.
이 화재로 가양역 역사 안으로 연기가 흘러 들어가 승객 일부가 대피하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추가 피해에 대비해 오후 4시20분쯤부터 가양역 양방향으로 무정차 운행 중이다. 9호선 측은 환기시스템을 가동해 역사 안 연기를 빼내 안전이 확인된 다음 열차를 다시 정차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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