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권소현기자] 위자드소프트(51980)가 `화이트데이` 멀티플레이 게임 `오!재미`를 21일 출시 한다.
`오!재미`는 1인칭 슈팅형식이며 학교운동회 때 흔히 하던 `박터뜨리기`를 게임소재로 했다. 싱글플레이 화이트데이의 플레이 목적이 `학교탈출`이라면 멀티플레이 `오!재미`는 상대보다 먼저 박을 터뜨리면 이기는 방식이다.
판매가는 3만9000원이며 위자드소프트는 총 1만장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이트데이는 `악튜러스`로 유명한 손노리가 제작한 호러 어드벤처게임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완성도 높은 배경음악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대표는 "`오!재미`는 소재의 독특함과 현실감 있는 그래픽이 돋보이는 손노리의 개성 있는 게임"이라며 "추억의 소재인 박터뜨리기에 1인칭 슈팅 형식을 가미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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