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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마동석이 배우로 활동하는 동시에 복싱 지도자로서 종목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직접 복싱 체육관을 운영하며 유소년과 청년 복서들을 발굴·후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는 복싱 기반의 액션 스타일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한체육회는 이를 통해 복싱이 단순한 격투 스포츠가 아닌 기술과 역동성이 돋보이는 스포츠로 인식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마동석은 복싱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교육과 트레이닝 문화 확산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러한 활동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간 간극을 좁히고 복싱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현재 리사, 려운과 함께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를 촬영 중이다. 영화 ‘피그빌리지’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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