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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사장은 3년간 공사의 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주요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완수하며 임기를 마무리했다.
2022년 취임한 민경선 사장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며 공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 사장 취임 이후 내놓은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는 하나의 앱에서 똑버스 호출·결제, 실시간 버스·철도 정보, 공유PM·자전거·택시 이용 등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돌파했다.
또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를 도내 20개 시·군, 303대 규모로 확대하며 농어촌·신도시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출범해 31개 시·군 장애인콜택시 호출 시스템을 통합하며 이동약자의 교통복지 수준을 향상시켰고 UAM 기본계획 수립 연구, ITS 고도화사업 수행, 철도사업단 출범 등 미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민경선 사장은 “경기교통공사가 앞으로도 더 따뜻하고 믿음직한 교통서비스를 만들어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 사장은 내년 6워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고양시장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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