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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수석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우리나라에서 언론통제가 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날 녹취록을 자세히 보면 이 전 수석이 ‘도와달라’는 말을 7, 8회 연거푸 부탁했다”고 했다.
김 원내수석은 ‘읍소나 구걸하듯이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에 전화한 것이 어떻게 언론통제냐는 이야기인가’라는 언급에 “빠진 기사는 통일한 기사가 약간 내용이 수정된 것이고 속칭 (뉴스의) 주제는 그대로 나갔다”고 했다.
그는 “(청와대의 보도개입 의혹은) 한 마디로 정치공세”라며 “뉴스편집을 요청한 것도 아니고 뉴스에서 빠진 사실도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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