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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저러스는 토종 블록 브랜드 ‘옥스포드’와의 협업을 통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잡았다. 전량 국내 생산으로 영유아 소재의 안정성을 높이되, 부자재 원가를 절감하는 공정 개선으로 판매가를 낮췄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등에 따르면 조립완구 시장은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8.3% 성장할 전망이다. 롯데마트도 지난해 교육 완구 매출이 전년대비 9% 늘었고 이중 블록 카테고리는 10.2% 증가했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레고’, ‘포켓몬스터’, ‘캐치! 티니핑’ 등 2000여종의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다음달 5일까지 행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온·오프라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2’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경근 롯데마트·슈퍼 토이저러스 팀장은 “이번 제품은 국내 1등 완구 전문점인 토이저러스만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재미를, 부모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블록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국가대표 완구 PB’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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