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안주태 부산전자공업고 교장, 이계철 군장대 교수, 국창호 대림대 교수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르노삼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증된 SM5, QM5 차량용 엔진은 각 교육기관의 연구·실습용 교보재로 활용된다.
르노삼성은 산학협력 차원에서 지난 2003년부터 12년 동안 매년 연구·실습용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을 교육기관에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총 410대의 완성차와 700대의 엔진, 461대의 변속기를 지원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 공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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