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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불량 하나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담당자가 참석해서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절대 불량 제품을 고객에게 출고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우리의 최선의 노력이 들어간 제품 없는 고객감동은 허구”라고도 덧붙였다.
최 회장은 올해 한샘이 특히 품질 향상과 가격경쟁력 증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이 지불하는 가격에 비해 훨씬 넘치는 가치를 돌려 주어야만 한다”며 “우리 제품의 디자인이 이태리 수준을 넘어서고, 품질이 독일 수준을 넘어서고, 가격이 중국보다 쌀 때 고객은 제품을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밖에 직원 육성을 위해 각 부서 팀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팀장과 직원 간 합의된 목표는 성과에 이를때까지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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