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혜선·공명 주연 신작…tvN '은밀한 감사' 오늘 첫방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4.25 10:07:54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25일 방송을 시작한다.

(사진=tvN)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이 드라마는 ‘그놈은 흑염룡’의 이수현 감독과 ‘일타스캔들’의 여은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양희승 크리에이터도 제작진에 합류했다. 여자 주인공 주인아와 남자 주인공 노기준 역은 각각 신혜선과 공명이 맡았다. 김재욱과 홍화연은 각각 해무그룹 총괄부회장 전재열과 부회장실 비서 박아정 역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tvN 측은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기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밀한 감사’는 이날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