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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연내 전주·강릉·대구 등 전국 각지에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 도입을 추진중이다. 안전을 위해 초기에는 시험운전자가 운전석에 탑승한 상태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무인 자율주행으로 단계적 전환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준형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이 여객운송뿐만 아니라 화물운송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월부터 서울-진천 시작으로 전국 확대
“운전자 장거리 운전 부담↓ 물류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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