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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는 무의대교 아래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중 탄피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취한 뒤, 발견된 탄피를 육군 제17사단 제3경비단에 인계했다.
해경 관계자는 “군이 탄피를 수거해 갔으며, 개수와 종류, 유입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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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하던 시민 신고…군·해경 합동 조사
무의대교 인근서 발견…육군 17사단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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