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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펜스·김여정 만남 불발 보도에 “확인해줄 사항이 없다” 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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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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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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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청와대는 21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일행을 만나기로 했지만 북한 측의 취소로 불발됐다는 워싱턴포스트 보도와 관련, NCNC(Neither Confirm Nor Deny,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음) 기조를 유지했다.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사항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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