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소방당국은 펌프차와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18대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근 민가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온동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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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불길이 완전히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밤샘 진화 작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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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18대·인력 86명 투입
강풍에 진화 작업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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