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트럼프 2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전격 사퇴하자 신속하게 후임 인선에 나섰다.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등으로 인준이 쉽지 않자 트럼프 2기 출범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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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전 하원의원 사퇴에 빠른 후임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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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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