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교토 지방검찰청은 시가현 모리야마시 공무원인 키소 토시야(42)를 비동의 성교 등 혐의로 지난 5일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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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 경찰에 따르면 교토역에서 승차한 키소는 사가아라시야마역에서 2인용 좌석의 창가 쪽에 앉아 있던 A양 옆에 앉아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 조사에서 A양은 당시 “공포스럽고 너무 놀라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A양은 사건 다음 날 학교 교사에게 상담을 요청했고, 이후 경찰은 수사를 진행했다.
모리야마시에 따르면 키소는 기소로 인해 휴직 상태다. 시는 향후 징계 등의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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