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스마트 센서로 음식물을 자동으로 분쇄·건조하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풀무원 그린더 자동 AI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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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일상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스테인리스 커버와 실리콘 패킹이 적용된 2중 밀폐 구조와 90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는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40dB 이하로 유지되는 저소음 설계를 통해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 탑재된 무게센서는 음식물 투입 전·후의 무게를 자동 측정해 감량률까지 표시해주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처리 결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간편하게 내부를 세척할 수 있도록 ‘원터치 세척 기능’을 탑재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세척 시에는 건조통에 물을 붓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35분간 세척 모드가 작동되며, 세척 후 잔수를 간편하게 비울 수 있다. 필터와 투입구를 분리 설계해 필터의 수명을 늘리고 유지관리를 간소화한 점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제품은 세련된 크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으며, 250(W) x 390(D) x 360(H)mm의 컴팩트한 사이즈에 3.5리터의 대용량을 갖춰 4인 가족이 사용하는 데도 무리가 없다. 700W의 강력한 전력을 기반으로 튼튼한 터보 그라인드 시스템을 통해 단단한 음식물도 손쉽게 분쇄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매 후 1년까지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 사업부장은 “이번 음식물처리기 출시로 건강한 조리, 신선한 보관에 이어 친환경 처리까지 주방 생활의 전 영역에 걸친 가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구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주방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서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 인덕션 등의 조리 가전, 김치냉장고 등의 보관 가전 등 다양한 요리가전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문화와 지속가능한 기술이 결합된 ‘풀무원표 바른 가전생활 큐레이션’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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