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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크와 아르코는 각각 이중 퀼팅 패턴, 위빙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2단계 무중력 포지션’으로 하중을 분산시켜 신체 밀착 마사지를 구현한다. 등과 종아리 부위 온열, 3단계 발마사지 등 기능도 겸비했다.
이번 명절에는 소형 마사지기도 각광받았다. 복부 관리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코어’가 올 설 연휴 전년 대비 하루 평균 226% 많이 판매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코지코어는 최대 15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한 6가지 패턴의 저주파 프로그램을 탑재한 제품으로 보관·이동의 용이성과 간편한 작동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온·오프라인 접점 및 구매 혜택을 강화한 결과,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효도 가전’ 안마의자는 물론 소형 마사지기도 설 선물로 큰 인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소비자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