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MyDHL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이용자들의 수출입 업무 간소화를 통해 이들 기업이 해외 시장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출입 업무 담당자는 MyDHL을 통해 ▲온라인 발송 서비스인 웹쉬핑(WebShipping), ▲배송조회 서비스인 프로뷰(ProView), ▲ 온라인 수입 서비스인 임포트 익스프레스 온라인(Import Express Online)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MyDHL은 국제배송을 그 어느 때보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도구로, 고객의 삶을 간편하게 하고자 하는 DHL의 노력을 잘 나타내 주는 단적인 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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