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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부평역 광장에는 기독교 단체 소속 1800명이 모여 퀴어축제 반대 집회를 열었다. 경찰의 통제 속에 양측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9개 기동 중대 1700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현장 상황을 관리했다.
퀴어문화축제는 성 소수자 인권과 성적 다양성을 알리는 행사로 2000년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국내 각지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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