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아시아 주요 3국의 비엔나 방문객 순위는 중국-일본-한국 순이었으나 지난해는 한국-중국-일본 순으로 역전됐다.
이에 비엔나관광청은 올해 한국 시장 홍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비엔나관광청은 “아시아 시장 중 가장 부상하는 시장 중 하나로 한국을 꼽고 팬데믹 이전과 같은 적극적인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비엔나 만국박람회 개최 150주년을 기념해 연중 내내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 테마 역시 만국박람회에서 영감을 받은 ‘비전과 새 출발’로 정했다.
마티아스 슈빈들 비엔나관광청 한국 홍보 담당 매니저는 “한국 여행객을 비엔나에서 다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전통 있는 레스토랑과 특색 있는 현지 상점, 세계적 수준의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비엔나에서 과거의 영광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도시를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