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40∼50대 다중채무자는 256만여 명으로 집계돼 같은 연령대 전체 차주의 26.7%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연령대 차주 중 다중채무자 비중이 22.6% 수준인 것과 비교해 40∼50대의 고위험 차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겁니다.
다중채무자는 3개 이상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린 사람으로 금리 인상기에 이자 부담이 더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