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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높고 빠른 수분 건조로 체온 저하를 방지하는 데 좋은 트리코트 원단을 사용했다. 구김이 잘 생기지 않아 보관에도 유용하며, 입자마자 청량한 촉감까지 느낄 수 있다. 민소매 형태의 ‘홀더 나시 래쉬가드’도 함께 선보였다.
‘비비드 5부 워터쇼츠’도 출시했다. 가볍고 신축성이 탁월한 나일론 스판 소재를 사용했다. 톡톡 튀는 네온 색상과 양 옆 커다란 주머니를 적용했고, 속옷 내장형으로 출시돼 물 속에서도 편안한 활동이 가능하다.
여아용으로 출시한 ‘비키 래글런 래쉬가드 세트’는 라글란 배색 디테일과 레터링 디자인이 돋보인다. 신축성이 우수한 골지 소재의 긴 팔 상의와 폴리 스판 트리코트 원단의 바지가 한 세트 구성이다. 상하의 모두 속옷 내장형으로 설계됐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블랙야크 키즈가 새로 선보인 이번 래쉬가드 아이템은 아이들이 수영, 서핑, 워터파크 등 액티브한 물놀이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은 물론,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모두 사로잡은 점이 특징”이라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 준비에 예쁘고 편안한 물놀이 아이템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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