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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카는 미니밴의 원조라 불리우는 ‘타운&컨트리’의 후속 모델로, 올해초 북미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캐나다 윈저 공장에서 생산되는 퍼시피카 차량에 넥센타이어 ‘엔프리즈 RH7’ 제품 18인치가 장착되며, 신차는 북미로 판매 될 계획이다.
엔프리즈 RH7는 SUV·미니밴 등 다목적 차량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으로 편안한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긴 트레드 수명을 갖춘 저소음 타이어이다.
넥센타이어는 2013년 ‘크라이슬러 200’모델을 시작으로 현재 ‘올 뉴 200’과 ‘램 3500’, ‘램 프로마스터’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북미시장에서의 OE 타이어 공급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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