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표방
내달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ENA ‘더 스카웃’이 참가자에 해당하는 ‘뮤즈’ 16인을 2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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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웃’은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요계 전문가들이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들의 성장을 돕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마스터’ 군단에는 이승철을 비롯해 김재중,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추성훈 등이 이름을 올렸다.
‘뮤즈’ 명단에는 권의빈, 김동원, 김연규, 김유신, 김윤수, 박민석, 박준석, 양태선, 이산, 이제빈, 이진, 조용환, 조윤찬, 진현준, 차솔빈, 최하람 등이 포함됐다.
이들 중 김연규는 그룹 ATBO의 메인보컬 출신이다. 양태선은 그룹 TRCNG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조윤찬은 SBS M ‘더 아이돌 밴드’에서 최종 3위에 오른 바 있다. 최하람은 뮤지컬 ‘인간의 법정’, ‘머피’,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우리의 보통날들’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피아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뮤즈’들이 ‘마스터’들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보는 것이 시청 포인트”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더 스카웃’은 내달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