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방한 외국인에게 한국 전통불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3만 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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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올해는 모집 인원과 참여 사찰 모두 작년보다 늘었다”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500명 대상…1박2일 템플스테이 제공
''둘레길 걷기'' ''연등 만들기''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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