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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클럽 모우, 1억5000만원에 1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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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기자I 2010.11.09 11:46:38
[이데일리 윤석민 기자] 강원도 홍천군 모곡리에 자리한 클럽 모우 골프&라이프스타일(회장 박태영)이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분양가는 정회원 개인이 1억5000만원, 법인이 3억원이다. 개인회원은 월 2회의 주말부킹이 가능하고 가족회원 1인을 지정할 수 있다. 주중, 주말그린피 1만원이 적용된다. 주중에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회원들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월 2회의 멤버스 데이(일요일)를 운영한다.

또 골프빌리지, 아트 스튜디오와 국내 골프장 최초의 도심 클럽하우스인 `클럽 모우 서울 멤버스 라운지` 이용혜택도 주어진다.

2011년 하반기에 27홀 규모로 개장 예정인 `클럽 모우`는 강일IC에서 30분 정도의 설악IC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하다. 허잔&프라이환경골프코스Inc의 친환경 코스 설계 전문가인 마이클 허잔이 코스를 디자인했고 시공은 두산중공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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