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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식혜, CF로 서울영상광고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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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5.01.21 10:13:07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팔도는 ‘비락식혜’ 광고가 지난 15일 열린 ‘제12회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4’에서 비(非) TV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팔도가 지난해 선보인 이 광고는 전통음료인 식혜를 젊은층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으리(의리)’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보성’을 모델로 발탁해 만들었다.

무카페인, 무색소, 무탄산 음료인 비락식혜를 마시는 것이 우리 몸에 대한 의리라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담아낸 것이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비락식혜 온라인 광고는 유튜브에 올린 지 사흘 만에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했으며 현재 조회수는 300만건이 넘었다.

지난해 비락식혜는 연간 30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대비 12.9%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이영준 팔도 국내영업부문장은 “이번 수상은 전문 심사위원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선정해주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비락식혜가 모든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 나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3년 ‘TVCF AWARD 2003’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서울영상광고제 TV CF 어워드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광고인뿐만 아니라 광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네티즌 심사, 전문심사위원단 심사, 본상심사위원단 심사 순서로 3차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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