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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구석구석 깨끗한 공기"..교원, '웰스 양방향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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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우 기자I 2016.03.16 10:36:44

양방향 구조로 공기 순환 효과 ↑
7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각종 미세먼제·바이러스 제거
공기 상태에 따라 자동 풍량 조절 등 사용자 편의성 제고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따뜻한 봄날의 불청객 ‘황사’, 중국발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교원그룹이 내놓은 ‘웰스 양방향 공기청정기(모델명: KW-A05W2)’는 7단계 필터시스템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키는 혁신적인 성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웰스 양방향 공기청정기는 깨끗한 공기를 한 방향으로만 내보내는 기존 공기청정기와는 달리, 좌우로 공기를 나누어 내보내는 양방향 구조로 되어 있어 집안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공기를 정화시켜준다.

자체 실험 결과 실내 공기 정화에 걸리는 시간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약 40% 단축시킨다. 공기의 통로를 좌우로 나눠 공기가 나오면서 발생하는 체감소음도 줄였다. 통풍구에 먼지가 쌓이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에 보다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6개의 필터에 음이온 기능을 추가한 7단계 청정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공기 청정 효과가 탁월하다. 큰 먼지부터 알레르기 유발 물질, 각종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여 깨끗한 실내 공기를 만들어준다.

소비자가 환경 및 용도에 맞게 필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황사 필터와 항바이러스 필터를 ‘선택형 필터’로 추가했다. 황사 필터는 황사 발생 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물질 및 유해물질을 제거해준다. 항바이러스 필터는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 제거에 탁월한 필터로 제품 구입시 이 두 가지 필터 중 하나를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공기청정 진행단계에 따라 청색부터 적색까지 색상이 점차 변하는 무드라이트를 통해 실내 공기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먼지 및 냄새 등 공기 상태를 감지하는 자동센서기능으로 공기 청정도에 따라 풍량이 자동으로 조절돼 편리하다.

예약 설정이 가능한 타이머 기능으로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맑고 깨끗한 빙하 동굴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손잡이 구조 등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해 신혼집 인테리어에도 세련미를 한층 높여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웰스 양방향 공기청정기는 양방향 구조를 적용하여 성능과 디자인 모든 측면에서 기존과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고 강력하게 정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며 “7단계 필터로 강력한 공기 청정 효과는 물론 낮은 대기전력으로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줘 실용성을 중시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웰스 양방향 공기청정기’ 사진=교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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