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K-BPI 렌터카 부문 '23년 연속' 1위

이다원 기자I 2025.03.25 08:49:04

브랜드 인지도 측면 압도적 우위
합리적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중고차 장기렌터카 ’마이카 세이브’ 서비스도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롯데렌탈(089860) 롯데렌터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3년 연속 렌터카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롯데렌탈)
K-BPI는 국내 소비 관련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와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로 올해로 26회째를 맞았다. 올해 K-BPI는 일반 소비자 약 1만 2800여명을 대상으로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 동안 조사를 진행했다.

롯데렌터카는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동차 소비 트렌드를 상품에 빠르게 적용한 서비스와 상품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달 롯데렌터카는 낮은 월 대여료에 내 차를 소유할 수 있는 ‘마이카 인수형’ 상품을 출시했다. 이달 초에는 생애 처음으로 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위한 ‘생애 처음 마이카’도 론칭했다. 또 신차 월 대여료나 차량 인수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중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 ‘마이카 세이브’도 운영 중이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렌터카가 K-BPI 렌터카 부문 23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이유는 롯데렌터카를 사랑하고 아껴 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리딩 렌터카 브랜드에 걸맞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과 신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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