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코미팜(041960)은 동물 환경보전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인해 동물용 의약품 부문의 생산이 중단됐다가 10일 생산을 재개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기간은 지난 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열흘간이었다. 생산 재개 분야의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약 313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84.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보유재고로 인해 정상적인 판매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제조업무정지 10일동안 기존 노후관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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