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코리안 바비큐 위크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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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5.11.17 08:28:05

6개 브랜드 전국 101 개 매장 참여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미국육류수출협회가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코리안 바비큐 위크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산 소갈비 구이를 판매하는 식당 6개 브랜드, 전국 101개 매장이 참여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1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주간 ‘코리안 바비큐 위크(KOREAN BBQ WEEK)를 첫 개최한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참여 브랜드는 심경희라라랜드, 양문, 우대포, 짚불태백, 청기와타운, 화설 등 6곳이다.

행사 기간 중 참여 매장에서 행사 메뉴를 주문하면 선착순으로 캠핑용 집게를 증정한다. 또한, 브랜드별로 사이드 메뉴나 음료 등도 제공된다.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외식 메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산 소갈비 구이를 특별한 혜택과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코리안 바비큐 위크를 첫 개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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