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농축액과 에리스리톨 등 감미료를 사용해 기존 과수원과 동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6겹 멸균 테트라팩 포장으로 최대 8개월간 실온보관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기존 과수원은 단체급식 등 기업향(B2B) 위주였지만,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향(B2C)향으로 기획됐다.
현재 남양유업의 저당·제로슈거 제품군에는 △3저 설계의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당류를 70% 줄인 ‘불가리스 설탕 무첨가 플레인’ △설탕 없이 유산균 1조 CFU를 담은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를 활용한 제로슈거 커피믹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30kcal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등이 있다.
윤혜성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한 맛과 패키지를 활용한 제로 슈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분에 즐거운 맛을 더한 헬시플레저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