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위는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디저트 파이로, 크림 함량이 26%에 달한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클래식’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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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현재 반생초코케이크 시장은 오리온의 초코파이, 해태제과의 오예스, 롯데웰푸드 몽쉘의 3강 구도 형태다. 이번 쉘위 출시로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해 온 오리온만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르르 녹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