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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수형자의 출소 후 안정적 사회복귀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직업훈련을 실시하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등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수형자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수형자들의 입상을 축하하며 “이번 성과가 출소 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정시설 내 직업훈련 직종도 급변하는 산업수요에 맞게 개편해 수형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일·목공·실내장식 등 14개 직종
우수상 이상 수상자, 전국기능경기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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