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산 망고스틴(500g), 페루산 애플망고(2입), 브라질산 애플망고(2입)를 각각 20% 할인해 7984원, 9584원, 1만 1984원에 판매한다. 냉동 애플망고를 포함한 냉동망고 전 품목도 2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망고 원물뿐 아니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떠먹는 망고케이크’를 1000원 할인한 8980원에, ‘망무크(망고에 무너진 케이크)’를 2000원 할인한 2만 598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망고 e머니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점을 적립하고, 이마트앱에서 조선호텔 통합숙박권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망고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데다, 3월이 가장 맛있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시기에 맞춰 망고를 선보이겠다는 취지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 수입된 망고는 3만 2706톤으로 10년 전인 2015년 1만 3469톤보다 143% 증가했다.
더불어 현재 시기는 태국, 베트남, 브라질, 페루 등 다양한 산지의 망고를 먹어볼 수 있고, 특히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으면서도 망고 생산량이 많은 태국 망고의 성출하기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이마트의 지난해 3월 망고 매출은 평월 대비 3배 수준으로 연중 가장 많이 팔렸다. 이마트는 망고를 대량으로 매입해 다양한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가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망고는 약 250톤으로 평소 3월의 5주치 판매물량이다.
최회림 이마트 과일바이어는 “높아진 물가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적인 가격투자까지 동원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