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살균소독제와 생필품은 안산지역 158개 사회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과 우간다, 스리랑카 등의 해외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네오팜그린 이관종 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해와 같이 지원하고 있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이 즐겁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팜그린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염소·알콜 등 유해성 물질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제올라이트를 활용해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을 사멸시키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은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즉각적인 바이러스 제거 능력과 함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