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총 676가구로 지어진다. 전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A타입 461가구 △B타입 120가구 △C타입 95가구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송정지구는 울산 북구 송정·화봉동 일대 사업면적 143만 8059㎡, 수용가구 7800여가구, 수용인구 1만 9500여명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개발지구다.
탁월한 입지와 철도·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 신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송정지구 동쪽으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토밸리로가 내년 상반기 완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송정지구는 화봉IC 및 송정IC를 이용,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으로 이동이 편리해진다.
광역교통망 확충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부산~울산~경주~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2018년)에 따른 후광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송정지구에 접해 있는 ‘송정역’의 경우 포항~울산~부산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전철생활권이 형성된다.여기에 대선공약중에 하나인 경부고속도로와 울산~포항고속도로를 연계하는홈플러스·메가마트·하나로클럽·코스트코 등의 대형마트 등이 밀집돼 있다.
송정지구 내에는축구장 약 42개면적인 1194㎡ 공원 및 녹지공간이 조성되며 인근으로 화동못수변공원, 송정박상진호수공원, 무룡산,동화산 등도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울산 최초의 교육특화 단지로 조성된다. 한라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이미 교육특화 단지(6700가구)를 공급한 터라 배곧 비발디 캠퍼스 노하우를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에 적용해 입지과 더불어 교육프리미엄이 더해진 울산 최고의 랜드마크아파트를짓는다는 포부다.
도보권에 화봉초·고교와 지구내 신설 예정인 중학교 부지가 있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단지 내 교육특화 시설로는 커뮤니티센터에 독서공간, 스터디룸 등 교육특화 공간인 ‘헬로라운지’가 조성되고 독서실, 도서관 등 학습 목적의 별동 공간 스터디센터도 건립된다. 또 단지내 상가에 학원가 ‘에듀센터’를조성할 계획이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송정지구는 울산의 개발호재들이 집중돼 있어 신흥 주거지로 주목 받는 곳이며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입지가 뛰어나고 교육특화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민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분양가상한제까지 적용돼 향후 가격 상승여력이 높은 만큼 치열한 경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남구 달동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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