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가부 그룹은 양 브랜드의 상업적 강점과 선도적인 제품 개발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부가부와 줄즈는 앞으로도 각각 차별화된 브랜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드리안 티에리 부가부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부가부와 줄즈는 상호 보완적인 브랜드로, 두 브랜드가 함께라면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유통 채널을 통해 유럽은 물론 미주, 아시아, 중동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유모차를 더 많이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차드 덴 홀랜더 줄즈 CEO도 “부가부는 줄즈 브랜드에 스마트하고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두 브랜드의 상업적 강점과 소비자 중심의 혁신, 우수한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ESG에 대한 상호 강력한 믿음이 결합돼 전 세계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리차드 CEO도 부가부 그룹 부사장으로 경영진에 합류하게 된다. 통합과 비즈니스 개발 및 성장을 맡는다.

![尹이 밀어붙인 글로벌 R&D, 국내기관 보호장치도 부족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0610t.jpg)



